로딩 중...
태국 여행 가면 하루에 세 번은 들리게 되는 마성의 세븐일레븐! 그동안 먹어본 것 중에서 가장 맛있었던 간식 5가지를 뽑아봤습니다. 1. 토스트 (직원이 그릴에 구워주는 햄치즈 토스트, 따뜻할 때 먹으면 최고) 2. 레이(Lay's) 트러플맛, 김맛 감자칩 (한국에 없는 맛이라 신선하고 맥주 안주로 제격) 3. 메이지(Meiji) 딸기우유 및 수박우유 (달달하고 진해서 당 충전에 좋습니다) 4. 태국 컵라면 마마(MAMA) 똠얌꿍맛 (똠얌 초보자도 먹기 좋은 대중적인 맛) 5. 싱하 탄산수 (탄산이 엄청 강해서 더운 날 갈증 해소에 이만한 게 없습니다) 야식으로 창 맥주 한 잔에 토스트랑 감자칩 사서 호텔에서 먹으면 그게 바로 행복이죠. 여러분만의 편의점 최애 템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와, 세븐일레븐 햄치즈 토스트는 진짜 인정입니다! 갈 때마다 1일 1토스트 했어요.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레이 트러플맛 진짜 맛있죠! 맥주 안주로 이만한 게 없더라고요.
수박우유는 안 먹어봤는데 이번에 가면 꼭 마셔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싱하 탄산수 진짜 탄산 강해서 좋아요! 얼음컵 사서 부어 마시면 더위가 싹 가십니다.
태국 편의점은 천국이죠. 이 리스트 그대로 캡처해서 여행 때 다 먹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