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나품 공항에 오후 2시쯤 도착해서 바로 파타야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일행은 총 2명이고 캐리어는 큰 거 두 개가 있습니다. 공항에서 파타야로 가는 퍼블릭 버스가 싸다고 들었는데 예약 없이 가도 바로 탈 수 있을까요? 아니면 한국에서 미리 픽업 택시를 예약하고 가는 것이 나을지 고민입니다. 첫 태국 여행이라 길을 헤매지 않고 안전하게 가고 싶은데, 비용 차이가 많이 안 난다면 택시가 편할 것 같기도 해서요. 이용해 보신 분들의 팁을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명이서 큰 캐리어 두 개면 무조건 미리 예약하는 픽업 택시 추천합니다. 버스 타려면 대기도 길고 짐 들고 이동하기 너무 힘들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첫 태국 여행이시면 마음 편하게 한국에서 픽업 서비스 예약하고 오시는 걸 추천해요. 비용 차이도 생각보다 크지 않고 공항에서 바로 출발하니 정말 편합니다.
가성비를 원하시면 벨트래블 버스도 좋은 선택이에요. 다만 예약 없이 가시면 원하는 시간대 버스가 매진될 수 있으니 미리 예매하시는 게 좋습니다.
오후 2시 도착이면 입국 심사 하고 나왔을 때 버스 시간이 애매할 수 있어요. 부모님이나 일행분 체력 아끼시려면 택시가 답입니다!
버스는 파타야 터미널에 내려서 다시 숙소까지 성태우나 택시를 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요. 짐이 많으시니 택시 예약을 강력 추천합니다.
2명이서 큰 캐리어 두 개면 무조건 미리 예약하는 픽업 택시 추천합니다. 버스 타려면 대기도 길고 짐 들고 이동하기 너무 힘들어요.
첫 태국 여행이시면 마음 편하게 한국에서 픽업 서비스 예약하고 오시는 걸 추천해요. 비용 차이도 생각보다 크지 않고 공항에서 바로 출발하니 정말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