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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가면 하루에 세 번은 꼭 들르게 되는 세븐일레븐! 그동안 먹어본 편의점 간식 중에서 정말 맛있었던 것 몇 가지 추천해 드립니다.\n\n1. 토스트(샌드위치): 직원이 그릴에 직접 구워주는 햄치즈 토스트는 무조건 드세요. 따뜻하고 치즈가 늘어나서 아침 대용으로 최고입니다.\n\n2. 레이(Lay's) 감자칩 트러플 맛 & 김 맛: 한국에는 없는 독특한 맛들이 많아요. 특히 트러플 맛은 맥주 안주로 딱입니다.\n\n3. 요쿠르트 대용량: 메이지에서 나온 과일 맛 요쿠르트들 상큼하고 양도 많아서 매일 마셨습니다. 태국 편의점은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니 꼭 이것저것 도전해 보세요!
세븐일레븐 토스트는 진짜 진리죠! 아침마다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레이 트러플 맛 진짜 맛있어요. 한국 올 때 캐리어 가득 쟁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