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태국 여행 준비 중인데 환전 고민이 깊어지네요. 최근에 다녀오신 분들 글을 보니 요즘 태국에서는 GLN(모바일 QR 결제)이 정말 잘 되어 있어서 현금이 거의 필요 없다는 의견도 있더라고요. 그래도 야시장이나 길거리 간식, 툭툭이 탈 때는 현금이 꼭 필요할 것 같은데 비율을 어느 정도로 준비해 가는 것이 좋을까요? 예를 들어 총 예산이 100만 원이라면 GLN에 70%, 현금으로 30% 정도 환전해 가면 충분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비상용으로 한국 5만 원권을 가져가서 현지 사설 환전소(슈퍼리치 등)에서 우대율 높게 환전하는 방법도 괜찮은지 알고 싶습니다. 태국 여행 고수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GLN이 정말 편하긴 한데 가끔 데이터 안 터지면 먹통 되니까 비상용 현금은 꼭 필요합니다.
저도 지난달에 70대 30 비율로 다녀왔는데 딱 좋았어요. 야시장에서도 웬만하면 GLN 다 받아주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툭툭이나 랍짱 탈 때는 현금만 받으니까 20~30% 정도는 바트로 챙기시는 걸 추천해 드려요.
5만 원권 이중 환전 우대율 정말 괜찮아요! 저도 급할 때 쓰려고 항상 몇 장 챙겨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