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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태국 여행 갈 때 현금을 거의 안 들고 가도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찾아보니 토스나 하나은행 GLN 결제를 많이 쓰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야시장이나 길거리 음식을 먹을 때는 현금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이중환전을 해야 할지 아니면 트래블로그 카드로 현지 ATM에서 인출해서 써야 할지 고민입니다. 여러분들은 보통 어떤 비율로 준비해 가시나요? 일단 제 계획은 전체 예산의 70%는 GLN 결제로 사용하고, 20%는 현지 ATM에서 카드로 인출하고, 나머지 10% 정도만 비상용으로 한국에서 5만원권을 가져가서 사설 환전소에서 바꾸는 것입니다. 이 정도면 충분할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작성해주신 비율이 정말 완벽한 것 같아요! 저는 GLN이랑 트래블로그 카드 두 개만 들고 가서 아주 편하게 여행했습니다.
야시장이나 길거리 음식점 중에서도 GLN QR 결제 받는 곳이 은근 많더라고요. 그래도 비상금 현금은 조금 필요해요.
트래블로그 카드로 현지 ATM에서 뽑으면 수수료 거의 없어서 아주 유용합니다. 계획하신 대로 하시면 충분해요.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저는 비상용 5만원권 가져갔는데 결국 다 못 쓰고 그냥 왔어요. 요즘 태국은 정말 GLN 하나로 다 해결되더라고요.
야시장 일부 매장은 현금만 받는 곳도 있으니, 20% 현지 인출 계획은 아주 탁월하신 선택입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