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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행을 준비 중이신 초보 여행자분들을 위해, 휴대폰에 미리 설치해두면 여행의 질이 달라지는 필수 애플리케이션 4가지를 정리해 보았습니다.\n\n첫 번째는 교통을 책임지는 'Grab(그랩)'과 'Bolt(볼트)'입니다. 태국은 택시 사기가 빈번하기 때문에 앱을 통해 정찰제로 이동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볼트가 보통 더 저렴하지만 매칭이 늦을 수 있으니 두 개 다 깔아두고 비교하며 쓰세요. 두 번째는 길 찾기와 맛집 검색에 필수인 'Google Maps'입니다. 가고 싶은 곳들을 미리 저장해두면 동선 짜기 편합니다. 세 번째는 번역을 위한 'Papago' 또는 'Google Translate'입니다. 현지어로 된 메뉴판을 카메라로 비추면 바로 번역되어 아주 유용합니다. 마지막은 앞서 언급한 QR 결제를 위한 은행 앱(하나원큐, 토스 등 GLN 지원 앱)입니다.\n\n이 네 가지만 있어도 태국 여행 중 겪을 수 있는 불편함의 90%는 해결됩니다. 출국 전에 미리 가입 및 카드 등록까지 마쳐두세요!
진짜 이 앱들은 필수 중의 필수예요. 특히 볼트 덕분에 교통비 많이 아꼈습니다.
GLN 앱은 한국에서 미리 본인인증이랑 계좌 등록 꼭 하고 가셔야 해요. 현지에서는 인증 안 될 때가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