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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방콕이랑 파타야 4박 5일 다녀오면서 환전을 거의 안 하고 GLN(모바일 QR 결제)만 쓰고 왔는데 진짜 너무 편해서 후기 남깁니다. 예전에는 바트화 지폐랑 동전 들고 다니느라 지갑도 무겁고 계산할 때마다 머리 아팠는데, 요즘 태국은 길거리 노점상이나 야시장 꼬치집에서도 다 QR 코드(스캔) 결제가 되더라고요. 그냥 휴대폰으로 QR 찍고 금액 입력하면 연동된 한국 은행 계좌에서 바로 바트화로 환전되어 빠져나갑니다. 환율 우대도 나쁘지 않고 무엇보다 동전 안 생기는 게 정말 신세계입니다. 혹시 몰라 비상금으로 1000바트 정도만 현금으로 챙기고 나머지는 다 GLN으로 해결했어요. 아직 신청 안 하신 분들은 출국 전에 꼭 은행 앱에서 등록하고 가세요!
맞아요, GLN 하나면 야시장 투어도 끄떡없더라고요. 완전 필수템입니다.
진짜 GLN 쓰고 나서부터 태국 여행 삶의 질이 달라졌어요. 동전 안 생기는 게 최고입니다.
저도 다음 달에 방콕 가는데 무조건 신청하고 가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노점상에서도 QR 결제가 된다니 정말 신기하네요. 세상 진짜 좋아졌어요.
혹시 GLN 결제할 때 데이터 느리면 먹통 되거나 하진 않나요? 로밍이나 유심 속도 괜찮은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