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왓 아룬 야경을 보며 식사할 수 있는 레스토랑 예약 후기입니다. 저는 촘아룬(Chom Arun)이랑 더 데크(The Deck) 중에서 고민하다가 촘아룬 루프탑 탑층으로 예약 성공해서 다녀왔습니다.\n\n가장 중요한 팁은 무조건 예약 오픈일 확인 후 한 달 전에 미리 메신저나 이메일로 연락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루프탑의 강변 바로 앞자리(테이블 41번~43번 라인)는 경쟁이 아주 치열합니다. 예약할 때 꼭 '강변 앞자리(Front row)'를 요청하시는 글을 남기셔야 해요.\n\n식사 맛은 무난한 편이지만, 해가 지면서 왓 아룬에 조명이 켜지는 순간의 감동은 잊을 수가 없네요. 가격대는 태국 물가 치고 비싼 편이지만 특별한 날 가기에는 돈이 아깝지 않은 선택이었습니다.
방콕 필수 코스 중 하나인데 예약 꿀팁 덕분에 일정 짜기 편해졌어요.
저 예약했다가 비 와서 루프탑 못 앉았던 슬픈 기억이 있네요. 날씨 요정님 부럽습니다!
왓 아룬 야경은 진짜 볼 때마다 감동인 것 같아요. 사진도 엄청 잘 나왔을 듯!
촘아룬 예약하기 정말 힘들다던데 성공하셨다니 대단해요. 꿀팁 감사합니다!
테이블 번호까지 적어주시다니 진짜 찐 정보네요. 캡처해 둡니다!
혹시 예약할 때 예약금도 따로 내야 하나요?
강변 앞자리가 확실히 사진 건지기 좋겠네요. 41~43번 메모해 둡니다.
혹시 예약 메일 보낼 때 영어로 작성하셨나요?
한 달 전 오픈하자마자 바로 연락해야 하는군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태국 물가 치고는 비싸지만 우리나라 생각하면 또 가볼 만한 가격이더라고요.
노을 질 때부터 완전히 어두워질 때까지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고요.
저도 저번에 다녀왔는데 뷰가 진짜 다했더라고요. 맛보다는 분위기 맛집이죠!
부모님 모시고 가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효도 관광 코스로 딱이겠어요!
와, 진짜 유용한 정보네요! 다음 달에 방콕 가는데 바로 예약 시도해 봐야겠어요.
더 데크랑 고민 중이었는데 이 글 보고 촘아룬으로 마음 굳혔습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