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라비 여행의 꽃인 홍섬 투어와 4섬 투어를 한국에서 미리 예약하지 않고 현지 아오낭 비치 길거리 부스에서 예약했습니다. 결과적으로 훨씬 저렴하게 잘 다녀왔습니다.\n\n비치 로드를 걷다 보면 투어 예약 부스가 정말 널려 있는데요, 최소 3군데 이상 돌아다니며 가격을 비교해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처음 부르는 가격에서 깎아달라고 하면 대부분 깎아주더라고요. 롱테일 보트랑 스피드보트 옵션이 있는데, 멀미가 심하지 않다면 스피드보트가 시간도 아끼고 쾌적합니다.\n\n투어 당일 아침에 호텔 로비로 픽업 차량이 제시간에 와주었고, 가이드분들도 친절해서 잊지 못할 인생 스노클링을 즐기고 왔습니다. 끄라비 가시는 분들은 굳이 미리 예약 안 하셔도 현지에서 쉽게 좋은 가격에 구하실 수 있습니다.
현지에서 예약하면 날씨 보고 유동적으로 일정 조절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픽업 차량도 제시간에 온다니 안심하고 현지에서 예약해도 되겠네요.
다음 달에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스피드보트가 멀미 덜하고 편하겠죠?
혹시 예약하실 때 대략적인 인당 가격이 어느 정도였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예약 부스가 워낙 많아서 걱정했는데 글 보니까 용기가 생깁니다.
끄라비 홍섬 투어 정말 이쁘다던데 예약 팁 공유해 주셔서 정말 유용합니다.
홍섬 투어 진짜 인생 스노클링 포인트죠! 사진 보니까 다시 가고 싶어집니다.
와, 저도 끄라비 갈 예정인데 현지 예약이 확실히 싸군요! 꿀팁 감사합니다.
현지에서 흥정하는 재미도 쏠쏠하겠어요. 세 군데 이상 꼭 비교해 볼게요!
스피드보트랑 롱테일보트 고민 중이었는데, 스피드보트로 마음이 기우네요.
저도 예전에 아오낭에서 예약했었는데 미리 안 하길 잘했다는 생각 들더라고요.
끄라비 가고 싶어서 드릉드릉했는데 이 글 보니까 당장 비행기 표 끊고 싶네요.
역시 동남아 투어는 현지 발품 파는 맛이 있죠!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흥정할 때 팁이 있을까요? 숫기 없는 편이라 걱정이 앞서네요.
스피드보트가 시간 아끼기에는 진짜 최고인 것 같아요. 완전 공감합니다!
꿀정보네요! 즐거운 여행 하시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오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