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콕 여행에서 환전을 최소화하고 대부분 GLN 결제를 이용해 보았는데 신세계를 경험했습니다. 한국에서 미리 은행 앱을 통해 계좌를 연동해 두고, 현지 매장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기만 하면 즉시 바트로 환산되어 출금되는 방식입니다.\n\n큰 쇼핑몰뿐만 아니라 길거리 노점상, 야시장, 툭툭이 탈 때도 거의 90% 이상 결제가 가능했습니다. 덕분에 무겁게 현금을 들고 다니거나 거스름돈을 챙길 필요가 없어서 소매치기 걱정도 덜었습니다. 다만 데이터 통신이 잘 안 되는 지하 매장이나 간혹 시스템 점검 시간에는 결제가 안 될 수 있으니 비상용 현금은 15~20% 정도 필수로 환전해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은근히 점검 시간에 걸리면 당황스러우니 현금은 꼭 챙기세요!
야시장에서도 QR 결제가 대세군요. 환전 고민 덜었습니다.
노점상에서도 QR 결제가 된다니 신기하네요. 다음 달 태국 여행 때 꼭 써봐야겠어요.
토스나 KB국민 앱으로도 GLN 결제 잘 되더라고요.
동전 안 생기는 게 진짜 최고의 장점인 것 같아요.
데이터 안 터지면 낭패니까 유심이나 이심 상태도 꼭 확인해야겠네요.
툭툭이 탈 때도 잔돈 안 남아서 진짜 편할 것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GLN 결제할 때 수수료는 어느 정도 나오나요?
GLN 진짜 편하죠! 저도 지난달 방콕 가서 현금 거의 안 쓰고 왔어요.
맞아요, 간혹 먹통 될 때가 있어서 비상금은 무조건 들고 다녀야 안전하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방콕 가는데 GLN 가입부터 해놔야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하나은행 트래블로그랑 GLN 조합이면 태국 여행 준비 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