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여행 가시는 분들 중에 팟타이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제가 일주일 동안 방콕에 머물며 매일 하루에 한 끼 이상 팟타이를 먹어보고 엄선한 맛집 3곳을 공유합니다. 1. 팁싸마이: 너무나 유명한 곳이죠. 오렌지 주스가 팟타이보다 더 유명하다는 소문이 있지만, 얇은 계란 피로 감싼 팟타이 맛도 훌륭합니다. 다만 웨이팅이 길어서 오픈 시간 맞춰 가시는 걸 추천해요. 2. 팟타이 파이 라이: 카오산로드 근처에 있는 로컬 맛집인데 불 맛이 제대로 살아있습니다. 가격도 아주 저렴하고 현지인들이 더 많이 찾는 곳입니다. 3. 밧팟타이: 방락 지역에 있는 미쉐린 빕구르망 맛집입니다. 게살이나 랍스터가 올라간 고급스러운 팟타이를 맛볼 수 있으며, 특유의 소스 맛이 깊고 진해서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개인적인 입맛 기준이니 참고만 해주시고, 여러분들만의 인생 팟타이 맛집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저 다음 달에 방콕 가는데 이 글 꼭 스크랩해 둘게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팟타이 파이 라이 메모했습니다. 로컬 불맛 나는 곳 정말 좋아하거든요.
와, 팁싸마이 오렌지 주스는 진짜 인정이에요! 팟타이도 맛있지만 주스 먹으러 또 가고 싶네요.
밧팟타이 게살 토핑 올라간 거 진짜 맛있죠! 가격은 좀 있지만 분위기도 깔끔해서 좋았어요.
팁싸마이 웨이팅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했었는데, 다음엔 오픈런으로 도전해 봐야겠어요.
저는 카오산로드 노점 팟타이도 맛있더라고요. 역시 방콕은 1일 1팟타이가 진리입니다.
세 곳 다 특색 있어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겠네요. 꼼꼼한 리뷰 감사합니다!
혹시 밧팟타이도 평일에 웨이팅이 심한 편인가요? 점심때 가보려고요.
개인적으로 조조팟타이도 가성비 좋고 입맛에 잘 맞았어요. 추천해주신 곳들도 꼭 가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