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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축이나 페티예에서 이동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데니즐리 버스터미널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왔습니다. 터미널 지하 1층에서 파묵칼레로 가는 미니버스(돌무쉬)를 타면 20분 정도 만에 도착해요. 입장료는 최근에 조금 올랐으니 카드 결제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하고 가시는 게 좋습니다.\n\n석회 온천에 들어가실 때는 신발을 벗어야 하니, 젖은 발을 닦을 수 있는 개인 수건과 신발을 담을 비닐봉지를 챙겨 가시는 게 아주 유용합니다. 흰 석회암 위를 걸을 때 발바닥이 생각보다 꽤 아프니까 천천히 조심해서 걸으셔야 해요.\n\n온천 위쪽으로 올라가면 고대 도시 히에라폴리스 유적지가 나오는데, 원형 극장까지 올라가는 길이 꽤 경사져서 한낮에는 정말 덥습니다. 양산이나 선글라스, 물은 필수로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석회 온천 걸을 때 발바닥 진짜 아프더라고요. 천천히 걸으라는 말씀 백번 공감합니다.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비닐봉지랑 개인 수건 챙겨가라는 꿀팁 정말 유용하네요! 꼭 기억했다가 챙겨가겠습니다.
데니즐리에서 당일치기 계획 중이었는데 버스 터미널 정보 감사해요. 덕분에 안심하고 갑니다.
히에라폴리스 올라갈 때 양산 진짜 필수예요. 그늘이 없어서 엄청 뜨거웠던 기억이 나네요.
비닐봉지랑 개인 수건 챙겨가라는 꿀팁 정말 유용하네요! 꼭 기억했다가 챙겨가겠습니다.
최근에 입장료가 많이 올랐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카드 결제가 된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