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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 여행을 마치고 안탈리아로 넘어가서 3박 4일 동안 쉬려고 합니다. 너무 빡빡하지 않고 여유롭게 힐링하는 일정으로 짜봤는데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1일차: 오후 도착 -> 칼레이치(구시가지) 가볍게 산책 및 저녁 식사 2일차: 하드리아누스의 문 -> 콘야알티 해변에서 수영 및 일몰 감상 3일차: 안탈리아 박물관 -> 듀덴 폭포 투어 4일차: 오전 비행기로 이스탄불 복귀 혹시 이 중에서 빼거나 더 추가할 만한 곳이 있을까요? 특히 맛집이나 뷰가 좋은 카페 추천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일정이 빡빡하지 않고 여유로워서 힐링하기 딱 좋은 코스네요. 칼레이치 구석구석 예쁜 카페가 정말 많습니다.
콘야알티 해변에 가실 때 돗자리나 비치타월을 챙겨가시면 누워서 일몰 감상하기 정말 좋습니다.
칼레이치 구시가지 내에 바다 전망을 보며 식사할 수 있는 테라스 레스토랑들이 많으니 저녁에 꼭 가보세요.
듀덴 폭포는 바다로 직접 떨어지는 하류 폭포가 정말 멋지니 배를 타고 보는 크루즈 투어도 고려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