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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여행을 마치며 직접 구매해 보고 만족스러웠던 기념품 리스트를 정리해 드립니다. 지인들 선물용이나 개인 소장용으로 딱 좋은 아이템들이에요. 첫 번째는 역시 '로쿰(Turkish Delight)'입니다. 피스타치오나 석류 맛이 들어간 게 가장 대중적이고 맛있어요. 너무 저렴한 길거리 제품보다는 전문점(Hafiz Mustafa 등)에서 시식해 보고 상자로 포장된 것을 사는 걸 추천합니다. 두 번째는 '장미수'인데, 튀르키예가 장미 생산국으로 유명해서 가성비 좋은 고품질 장미수를 득템할 수 있어요. 피부 진정에 정말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애플티(사과차)'와 예쁜 '차이 잔' 세트도 추천해요. 현지에서 먹던 맛을 집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그랜드 바자르에서 구매하실 때는 무조건 흥정 필수인 거 잊지 마세요!
차이 잔 세트 너무 예뻐서 사 왔는데 깨질까 봐 옷으로 꽁꽁 싸매서 들고 왔던 기억이 나네요.
애플티 가루로 된 거 진짜 중독성 대박이에요. 겨울에 따뜻하게 마시기 딱 좋습니다.
그랜드 바자르 흥정은 필수라던데 벌써부터 기 싸움 할 생각에 떨리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하피즈 무스타파 로쿰 진짜 맛있죠! 저는 피스타치오 들어간 거 엄청 쟁여왔어요.
장미수 브랜드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다음 달에 가는데 꼭 사 오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