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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남부의 휴양 도시 안탈리아에서 일주일을 보냈는데, 왜 다들 이곳을 은퇴하고 살고 싶은 도시로 꼽는지 알 것 같습니다. 지중해의 푸른 바다와 고대 유적이 어우러진 풍경이 정말 예술이에요. 올드타운인 칼레이치 지구의 좁은 골목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됩니다.\n\n저는 올인클루시브 리조트에서 3박을 하고, 나머지 4박은 올드타운의 아기자기한 부티크 호텔에서 묵었는데요. 리조트에서는 삼시 세끼와 음료가 모두 제공되어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쉬기 좋았고, 올드타운에서는 현지 맛집과 카페를 탐방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튀르키예 여행 일정 짜실 때 안탈리아도 꼭 넣어보세요!
안탈리아 진짜 좋죠! 저도 작년에 다녀왔는데 올드타운 골목길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올인클루시브 3박에 올드타운 4박이라니 일정 구성을 정말 알차게 잘 짜셨네요.
안탈리아는 사랑입니다. 지중해 바다 보면서 맥주 한잔하던 때로 돌아가고 싶어요.
저도 다음 달에 튀르키예 가는데 안탈리아 일정 넣을지 고민 중이었거든요. 이 글 보니 무조건 넣어야겠어요!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정보 혹시 쪽지로 공유해 수 있나요? 휴양 제대로 하셨을 것 같아요.
칼레이치 지구는 진짜 밤에 걸어도 분위기가 너무 낭만적이고 좋더라고요.
은퇴하고 살고 싶은 도시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곳이죠. 사진만 봐도 힐링되네요.
안탈리아에서 일주일이나 계셨다니 너무 부럽습니다. 저는 2박만 해서 너무 아쉬웠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