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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여행 마치고 귀국하는 길에 쓰는 쇼핑 리스트 공유글입니다! 진짜 눈 돌아가게 살 게 많았는데 그중에서도 추천하고 싶은 몇 가지 적어봐요.\n\n먼저 카이막은 기내 수하물이나 위탁으로 가져오기 까다롭지만, 통조림이나 진공 포장 제품으로 나온 게 있어서 사 왔는데 대만족입니다. 그리고 바클라바는 '하피즈 무스타파'에서 믹스로 사 왔는데 가족들이 너무 달지도 않고 맛있다고 극찬하네요. 마지막으로 장미수(로센스)는 가성비 최고 선물용으로 딱입니다.\n\n참고로 그랜드 바자르는 가격 거품이 좀 있으니, 구경만 하시고 실제 구매는 로컬 마트나 일반 매장에서 하시는 게 훨씬 저렴해요!
카이막 통조림 제품도 있군요! 브랜드나 제품명 혹시 알 수 있을까요?
그랜드 바자르는 진짜 구경만 해야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하피즈 무스타파 바클라바는 진짜 인정입니다. 선물용으로 패키지도 고급스러워서 좋더라고요.
와 장미수 로센스 진짜 유명하죠! 저도 가서 엄청 쟁여왔던 기억이 나네요.
저 다음 달에 이스탄불 가는데 이 글 저장해두고 쇼핑할 때 참고할게요.
로센스 장미수 향도 은은하고 가성비 최고예요. 주변에 돌렸더니 다들 좋아하더라고요.
바클라바 너무 달까 봐 걱정했는데 믹스로 사면 딱 좋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역시 쇼핑은 로컬 마트가 진리죠. 그랜드 바자르는 흥정이 너무 기 빨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