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스탄불에서 출발해서 파묵칼레를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을지 고민 중입니다. 사진으로 본 하얀 석회화 단구와 온천수가 너무 아름다워서 꼭 가보고 싶은데, 이동 시간이 편도 4시간 이상 걸린다고 해서 일정을 잡기가 애매하네요. 검색해 보니 당일치기 패키지 투어도 있는 것 같은데, 혹시 이용해 보신 분 계신가요? 아니면 그냥 데니즐리에서 1박을 하면서 여유롭게 둘러보는 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당일치기로 다녀오면 너무 피곤해서 제대로 못 볼까 봐 걱정입니다. 가보신 분들의 솔직한 후기 부탁드립니다!
데니즐리에서 1박 하시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밤에 보는 온천수 야경도 정말 멋지거든요.
당일치기 투어로 다녀왔는데 버스에서 기만 다 빨렸어요. 석회화 단구는 예쁘지만 여유롭게 보시는 게 좋습니다.
하얀 석회산은 해 질 녘이 진짜 예술이에요. 일몰 보시려면 무조건 1박 하셔야 합니다.
이스탄불에서 당일치기는 이동 시간이 너무 길어서 진짜 피곤해요. 웬만하면 1박 추천합니다.
시간 여유가 없으시다면 당일치기도 방법이지만, 체력적으로 정말 힘든 일정이에요.
이스탄불 왕복이면 길바닥에서 보내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데니즐리 1박 하면서 근처 유적지도 같이 보세요!
저는 체력이 좋아서 당일치기로 다녀왔는데 나름 괜찮았어요. 다만 다음 날 일정은 비워두셔야 합니다.
저 당일치기로 갔다가 몸살 났어요. 편도 4시간 넘는 거리는 당일치기로 가기엔 너무 무리입니다.
파묵칼레가 생각보다 넓어서 천천히 둘러보려면 반나절은 꼬박 걸려요. 1박 하시는 게 후회 없을 겁니다.
당일치기 패키지는 가이드 따라다니느라 제대로 사진 찍을 시간도 부족하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비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