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패러글라이딩 명소로 꼽히는 페티예 욜루데니즈에 다녀왔습니다. 산 정상에서 뛰어내려 지중해의 푸른 바다를 내려다보는 순간은 정말 짜릿함 그 자체였습니다. 하지만 예약 과정에서 몇 가지 꼭 알아두셔야 할 점들이 있어 공유합니다. 첫째로, 사진 및 동영상 촬영 비용은 투어 기본 가격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현장에 도착하면 파일 구매를 유도하며 추가 요금을 요구하는데, 이게 생각보다 비쌉니다. 하지만 파일 퀄리티가 워낙 좋고 개인 고프로 지참이 금지되는 경우가 많아서 결국 살 수밖에 없더라고요. 미리 예산을 짜실 때 촬영 비용까지 감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로, 멀미가 심하신 분들은 비행 전에 멀미약을 꼭 드세요. 파일럿들이 마지막에 스릴을 주기 위해 공중에서 빙글빙글 도는 스핀 기술을 선보이는데, 이때 멀미를 호소하는 분들이 아주 많습니다. 미리 파일럿에게 스핀은 원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시면 부드럽게 내려주시니 겁먹지 않으셔도 됩니다.
욜루데니즈 패러글라이딩은 제 인생 최고의 경험이었어요! 다들 꼭 해보세요.
고프로 개인 지참 금지인 줄은 몰랐는데 미리 알아둬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개인 고프로 촬영이 금지되는 곳이 많군요. 촬영 옵션 가격도 미리 확인해 봐야겠어요.
지중해 바다 위를 나는 기분은 정말 평생 못 잊을 것 같아요. 또 가고 싶네요.
와, 안 그래도 다음 달에 욜루데니즈 가는데 진짜 꿀팁이네요! 감사합니다.
멀미약 진짜 필수입니다! 저 스핀 돌 때 토할 뻔했어요.
파일럿한테 스핀 하지 말아 달라고 미리 꼭 말해야겠네요. 멀미가 심한 편이라 걱정했거든요.
맞아 진짜 사진이랑 영상 값 따로 받는 거 너무 비싸더라고요. 그래도 인생샷이라 안 살 수가 없었어요.
저는 멀미약 안 먹고 탔다가 내려와서 하루 종일 누워있었습니다. 꼭 드세요!
사진 가격 대충 어느 정도 추가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예산 짜는데 참고하고 싶어요.
혹시 예약은 한국에서 미리 하고 가셨나요, 아니면 현지에서 하셨나요?
예약할 때 이런 꿀팁들 미리 알고 가면 당황하지 않고 좋겠네요. 스크랩해 갑니다!
사진 안 사려고 마음먹고 갔다가 막상 내 얼굴 나온 거 보니까 결제하게 되더라고요.
스핀 돌 때 진짜 짜릿하긴 한데 멀미 심하신 분들은 진짜 조심하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