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추크에서 기차를 타고 파묵칼레에 다녀왔습니다. 멀리서부터 하얗게 빛나는 석회산이 보일 때부터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온천수에 발을 담그고 걷는 기분은 정말 묘하고 좋았습니다. 다만, 석회 보호를 위해 맨발로만 걸어 다녀야 해서 발바닥이 꽤 아프니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n\n석회 온천 맨 위쪽으로 올라가면 고대 도시 히에라폴리스 유적지가 드넓게 펼쳐져 있습니다. 원형 극장까지 올라가는 길이 은근히 가파르고 덥지만, 정상에서 바라보는 뷰가 정말 멋져서 꼭 올라가 보시길 권합니다. 양산이나 선글라스, 그리고 선크림은 정말 필수 중의 필수입니다. 그늘이 전혀 없어요.
원형 극장 뷰가 그렇게 좋다니 가파른 길이라도 꾹 참고 올라가 봐야겠습니다.
발바닥이 아프다는 후기가 많던데 진짜인가 보네요. 두꺼운 양말이라도 신으면 안 되나요?
맨발로 걸으면 지압 효과 제대로 되겠는데요? 발바닥 아파도 꼭 가보고 싶습니다.
기차 타고 다녀오셨다니 낭만 있네요. 셀추크에서 당일치기 일정도 무리 없었나요?
와, 파묵칼레 정말 가보고 싶었는데 맨발로 걸어야 하는군요! 유용한 꿀팁 감사합니다.
히에라폴리스 유적지까지 세트로 묶어서 다녀오기 딱 좋겠네요. 선글라스 꼭 챙겨야겠어요.
그늘이 전혀 없다니 선크림을 정말 꼼꼼히 발라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석회산의 하얀 풍경과 파란 온천수의 대비가 정말 아름다울 것 같아요.
석회 온천 온도는 따뜻한 편인가요? 미지근한지 궁금합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곳인데 후기 보니까 당장 비행기 표 끊고 싶어집니다.
셀추크에서 파묵칼레 가는 기차 시간표는 자주 있는 편인가요?
양산은 정말 필수겠어요. 하얀 석회 때문에 눈이 엄청 부실 것 같습니다.
당일치기로 다녀오기에 시간은 충분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