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으로 쌓인 피로를 풀기 위해 이스탄불에 있는 500년 역사 체임버리타쉬 하맘에 방문했습니다. 입구부터 대리석으로 된 웅장한 돔 천장이 인상적이었어요. 안으로 들어가면 뜨끈하게 데워진 거대한 대리석 바닥에 누워 몸을 불리게 됩니다.\n\n잠시 후 전문 세신사분이 오셔서 때를 밀어주시고 엄청난 양의 거품으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온몸의 피로가 사르르 녹아내리는 기분이었어요. 한국의 대중목욕탕과는 또 다른 이국적인 분위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이었습니다. 여성분들과 남성분들 공간이 철저히 분리되어 있으니 안심하고 방문하셔도 됩니다.
세신 서비스 가격은 대략 얼마 정도였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다음 달에 가는데 참고하고 싶어요.
저도 체임버리타쉬 하맘 가봤는데 거품 마사지 받을 때 정말 천국이 따로 없더라고요.
한국 목욕탕이랑 비교했을 때 세신 강도는 어떤 편인가요? 많이 아프진 않은지 궁금해요.
거품이 진짜 엄청 풍성하게 나오더라고요. 온몸이 보들보들해지는 느낌이었어요.
남녀 공간이 확실히 분리되어 있다고 하니 안심하고 갈 수 있겠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이스탄불 여행 필수 코스 중 하나죠! 뜨거운 대리석 온기가 아직도 생각나네요.
뜨끈한 대리석에 누워만 있어도 피로가 다 풀릴 것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팁은 따로 드려야 하는 분위기인가요? 하맘 갈 때 팁 문화가 궁금합니다.
우와, 500년 역사라니 정말 웅장하겠어요. 이스탄불 가면 하맘은 꼭 가봐야겠네요!
돔 천장 사진으로만 봐도 멋지던데 실제로 보면 분위기 장난 아닐 것 같아요.
대기 시간이 길지는 않았나요? 예약 없이 가도 바로 이용할 수 있는지 궁금해요.
여행 마지막 날 공항 가기 전에 들러서 피로 풀고 가기에 딱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