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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튀르키예 여행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곳이 바로 페티예입니다. 세계 3대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으로 꼽히는 밥아다산에서 뛰어내렸는데, 발아래로 펼쳐지는 에메랄드빛 지중해 바다와 욜루데니즈 해변의 비현실적인 풍경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다웠습니다. 비행 시간은 약 30분 정도 소요되었고, 파일럿분이 중간중간 고프로로 사진이랑 동영상도 엄청 열심히 찍어주셨어요. 마지막에 스릴 넘치는 스핀 기술까지 보여주셔서 소리 엄청 지르고 왔네요. 멀미가 심하신 분들은 비행 전에 꼭 멀미약 미리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고도가 높아 생각보다 바람이 차가우니 가벼운 외투도 꼭 챙기세요!
욜루데니즈 해변을 위에서 내려다보는 기분은 어떨지 상상만 해도 행복하네요.
고프로 사진이랑 영상은 추가 비용 내고 구매하신 건가요? 정보 궁금합니다!
저 다음 달에 튀르키예 가는데 페티예 일정 무조건 넣어야겠어요. 후기 감사합니다!
가벼운 외투 챙기라는 말씀 정말 유용하네요. 고도가 높아서 생각보다 춥겠어요.
파일럿이 스핀 돌려줄 때 진짜 심장 떨어지는 줄 알았어요. 그래도 스릴 넘치고 재밌었죠!
우와, 사진만 봐도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네요! 저도 버킷리스트에 넣어둬야겠어요.
30분이나 비행한다니 생각보다 엄청 길게 타네요! 아깝지 않은 시간일 것 같아요.
페티예 패러글라이딩은 진짜 인생 최고 경험이죠. 지중해 색감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요.
멀미약 꿀팁 감사합니다! 멀미가 심해서 걱정했는데 미리 챙겨 먹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