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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근교 여행지로 가장 인기가 많은 세븐 시스터즈에 다녀왔습니다. 투어 업체를 이용할지 대중교통으로 갈지 고민하다가, 부모님과 함께하는 여행이라 편하게 전용 차량 투어를 신청해서 다녀왔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날씨만 받쳐준다면 무조건 가야 하는 곳입니다! 하얗게 빛나는 절벽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은 경이로움 그 자체였어요. 바람이 엄청나게 불어서 머리가 다 엉망이 되긴 했지만, 넓은 잔디밭 위를 걸으며 보는 경치는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습니다. 투어 가이드님이 인생 사진 스팟도 잘 짚어주시고, 역사나 배경 설명도 재치 있게 해주셔서 지루할 틈이 없었네요. 다만 절벽 끝부분은 붕괴 위험이 있어서 펜스가 없는 곳이 많으니 사진 찍을 때 정말 안전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바람 불 때는 몸이 휘청거릴 정도예요.
바람이 진짜 상상 이상으로 불더라고요. 그래도 풍경이 모든 걸 용서해 주는 곳이죠!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는 확실히 전용 차량 투어가 몸도 편하고 좋은 것 같아요.
절벽 끝은 생각보다 정말 위험해 보여서 조심해야겠네요. 안전 정보 감사합니다.
하얀 절벽이랑 푸른 바다의 조화가 사진으로만 봐도 가슴이 뻥 뚫리네요.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런던 근교 필수 코스라던데 다음 달에 갈 때 꼭 가봐야겠어요. 날씨가 좋기를 바래봅니다.
바람이 진짜 상상 이상으로 불더라고요. 그래도 풍경이 모든 걸 용서해 주는 곳이죠!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는 확실히 전용 차량 투어가 몸도 편하고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