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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가기 전에 주위에서 하도 음식이 맛없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걱정을 한가득 품고 갔습니다. 그런데 일주일 동안 직접 먹어보니 생각보다 꽤 괜찮더라고요. 물론 전통적인 영국 요인 피시 앤 칩스나 미트 파이는 맛이 좀 단조로울 수 있어요. 하지만 런던은 세계적인 대도시라 그런지 이탈리안, 인도 커리, 아시안 푸드 등 세계 각국의 맛집들이 정말 많습니다. 특히 런던의 인도 커리는 인생 커리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맛있었어요. 그리고 일요일에만 먹을 수 있는 선데이 로스트는 꼭 드셔보세요. 부드러운 소고기와 요크셔 푸딩, 감자의 조화가 아주 훌륭합니다. 결론적으로 메뉴 선택만 잘하면 아주 맛있는 여행을 하실 수 있습니다!
선데이 로스트 비주얼이 너무 궁금하네요. 일요일 일정에 꼭 넣어서 먹어봐야겠어요.
맞아요, 런던은 인도 커리 맛집이 진짜 많더라고요! 저도 인생 커리 런던에서 만났습니다.
피시 앤 칩스도 갓 튀겨 나온 건 생각보다 먹을 만하더라고요. 그래도 다른 나라 음식이 더 맛있는 건 팩트인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