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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주에 런던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여행자입니다. 런던 여행 필수 코스 중 하나인 런던 아이 탑승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후기 남겨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무조건 사전 예매를 추천합니다. 저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간대를 지정해서 예약하고 갔는데, 현장 대기 줄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길더라고요. 현장에서 표를 사려면 대기 시간만 최소 1시간은 잡아야 할 것 같았습니다. 사전 예매를 하면 전용 QR 코드로 바로 입장 줄에 설 수 있어서 시간을 많이 아낄 수 있어요. 특히 일몰 시간대에 타시는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런던의 붉은 노을과 빅벤, 템스강이 한눈에 들어오는 풍경은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탑승 시간은 약 30분 정도 소요되니 일정 잡으실 때 참고하세요!
런던 아이는 진짜 예약 필수인 것 같아요. 현장 줄 서는 거 보면 숨 막히더라고요.
노을 질 때 타는 게 진리군요! 예약할 때 시간 계산 잘해서 가야겠어요.
혹시 패스트트랙 티켓도 살 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일반 예매랑 고민 중입니다.
30분 동안 런던 시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겠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현장 구매 줄 길다는 글 많이 봤는데 역시 사전 예약이 답이군요. 꿀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