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가기 전에 주위에서 하도 맛있는 거 없다고 겁을 줘서 걱정 많이 했는데요, 막상 와서 먹어보니 맛있는 곳 정말 많습니다! 물론 이탈리아나 프랑스처럼 전통 요리가 화려하진 않지만, 제대로 된 곳 찾아가면 훌륭해요.\n\n특히 일요일에만 파는 '선데이 로스트(Sunday Roast)'는 꼭 드셔보세요. 로스트 비프에 요크셔 푸딩, 그레이비 소스를 얹어 먹는데 든든하고 정말 맛있었습니다. 동네 오래된 펍(Pub) 분위기 좋은 곳으로 예약해서 가시는 걸 추천해요.\n\n그리고 아침에 먹는 풀 잉글리시 브렉퍼스트도 소시지, 베이컨, 블랙 푸딩까지 나와서 하루를 든든하게 시작하기 좋습니다. 요즘 런던은 미식의 도시라고 불릴 만큼 아시안 푸드나 퓨전 레스토랑도 수준이 높으니 걱정 말고 맛집 탐방해보세요!
맞아요, 요즘 런던은 맛있는 곳 정말 많더라고요! 특히 선데이 로스트는 주기적으로 생각나는 맛이에요.
저도 영국 음식 맛없다는 소리 듣고 걱정했는데, 수제버거나 아시안 푸드 맛집도 엄청 많아서 놀랐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잉글리시 브렉퍼스트에 따뜻한 홍차 한 잔 마시면 아침부터 정말 든든하죠.
분위기 좋은 로컬 펍에서 먹는 피쉬앤칩스에 맥주 한 잔은 진리입니다.
요크셔 푸딩에 그레이비 소스 조합은 진짜 못 참죠. 다음 여행 때 꼭 먹어볼게요!
잉글리시 브렉퍼스트에 따뜻한 홍차 한 잔 마시면 아침부터 정말 든든하죠.
맞아요, 요즘 런던은 맛있는 곳 정말 많더라고요! 특히 선데이 로스트는 주기적으로 생각나는 맛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