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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에 가면 뮤지컬 한 편은 꼭 보고 오셔야죠! 저는 이번 여행에서 라이온킹이랑 오페라의 유령 두 편을 보고 왔습니다. 예매 비용을 아끼기 위해 제가 사용한 방법들을 소개해 드릴게요.\n\n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투데이스티스(TodayTix)' 앱을 이용한 데이시트(Day Seat) 노리기입니다. 매일 아침 10시에 당일 남은 좌석을 아주 저렴한 가격(보통 25~30파운드)에 풀거든요. 손이 빨라야 하니 미리 앱에 카드 정보를 등록해 두는 건 필수입니다!\n\n만약 데이시트에 실패했다면 레스터 스퀘어에 있는 TKTS 부스에 직접 가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당일 연극이나 뮤지컬 티켓을 공식 할인해서 판매하는 곳이라 믿고 구매할 수 있어요. 다들 꼭 성공하셔서 즐거운 관람 하세요!
투데이스티스 앱 꿀팁 정말 유용하네요! 미리 카드 등록해 놔야 성공 확률이 높겠어요.
레스터 스퀘어 TKTS 부스도 가봤는데 현장 분위기 느끼며 표 사는 재미가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