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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일주일 동안 런던 여행을 가는데, 하루는 근교 투어를 다녀오려고 합니다. 자연 풍경을 좋아해서 세븐 시스터즈랑 코츠월드 중에서 고민 중인데 도저히 결정을 못 내리겠어요.\n\n세븐 시스터즈는 그 웅장한 하얀 절벽과 탁 트인 바다가 너무 멋있어 보이고, 코츠월드는 아기자기하고 동화 같은 영국 시골 마을 분위기가 취향 저격이라 둘 다 가고 싶네요. 혹시 둘 다 다녀오신 분 계시다면 어떤 곳이 더 기억에 남으셨나요?\n\n체력적으로 덜 힘든 곳이 어디인지, 그리고 사진 찍기에 어디가 더 좋은지도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날씨가 좋다면 무조건 세븐 시스터즈 추천해요! 하얀 절벽이랑 바다가 주는 개방감은 정말 잊을 수가 없거든요.
체력적으로 덜 힘든 곳을 원하시면 코츠월드가 나아요. 세븐 시스터즈는 바람도 많이 불고 언덕을 꽤 걸어 올라가야 해서 체력 소모가 큽니다.
아기자기한 감성 사진 남기기에는 코츠월드가 최고예요! 동화 속 마을 같아서 어디서 찍어도 인생샷 나옵니다.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두 곳 다 매력이 너무 달라서 고르기 힘드네요. 웅장한 자연은 세븐 시스터즈, 따뜻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는 코츠월드 추천합니다!
하루 만에 다녀오기에는 코츠월드 마을 투어가 동선도 그렇고 덜 피로하실 거예요. 예쁜 카페도 많아서 쉬어가기 좋습니다.
저는 날씨가 좋다면 무조건 세븐 시스터즈 추천해요! 하얀 절벽이랑 바다가 주는 개방감은 정말 잊을 수가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