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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영국 음식 맛없다고 하시는데, 사실 요즘 런던은 세계 각국의 요리들이 모여 있어서 맛집이 정말 많습니다! 일주일 동안 직접 가보고 대만족했던 맛집 몇 군데 공유해 드립니다. 1. Dishoom (디슘) - 인도 커리 전문점인데, 여기는 웨이팅이 항상 길지만 그 가치를 합니다. 하우스 블랙 달(House Black Daal)이랑 갈릭 난은 무조건 시키세요. 아침에 파라타 롤 먹으러 가도 좋습니다. 2. Flat Iron (플랫 아이언) - 가성비 스테이크로 유명한 곳이죠. 단돈 14~15파운드 정도에 훌륭한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고, 후식으로 주는 아이스크림도 정말 맛있습니다. 가볍게 한 끼 고기 썰고 싶을 때 강추합니다. 3. Burger & Lobster (버거앤랍스터) - 랍스터 롤이 정말 꽉 차 있고 맛있습니다. 가격대는 좀 있지만 런던에 왔다면 한 번쯤 경험해 볼 만한 맛입니다. 체인점이 많아서 동선 맞추기도 편해요.
디슘 진짜 인생 커리 맛집이에요! 블랙 달에 갈릭 난 찍어 먹으면 끝도 없이 들어갑니다.
플랫 아이언 식사 후에 주는 아이스크림이 은근히 별미더라고요. 가성비 최고예요.
버거앤랍스터 랍스터 롤 진짜 속이 꽉 차서 맛있죠! 가격은 좀 비싸지만 돈값 합니다.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영국 음식 맛없다는 편견을 깨주는 리스트네요. 다음 주 출국인데 저장해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