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여행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웨스트엔드에서 뮤지컬 '위키드'를 보고 왔습니다! 한국에서 미리 데이시트(Day Seat)를 노려볼까 하다가, 실패하면 일정이 꼬일 것 같아서 투데이틱스(TodayTix) 앱을 통해 일주일 전에 예매하고 갔어요. 좌석은 1층(Stalls) 중간쯤이었는데 무대 전체가 한눈에 들어오고 배우들 표정까지 잘 보여서 정말 대만족이었습니다. 위키드 특유의 화려한 무대 연출과 가창력이 돋보이는 넘버들을 라이브로 들으니 온몸에 전율이 돋더라고요. 특히 'Defying Gravity' 부를 때는 눈물이 울컥했습니다. 혹시 예매 고민하시는 분들은 TodayTix 데이시트나 러시 티켓 오픈 시간(오전 10시) 맞춰서 광클해 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런던 가시면 뮤지컬은 정말 한 편 이상 꼭 보세요!
저도 다음 달에 런던 가는데 위키드 꼭 보려구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Defying Gravity 라이브로 들으면 소름 돋죠. 저도 그때 울컥해서 눈물 흘렸던 기억이 나네요.
투데이틱스 예매가 확실히 마음 편하더라고요. 꿀팁 공유 정말 감사드립니다!
1층 스탈석 중간이면 진짜 명당이네요! 자리 예매하실 때 참고가 많이 되었습니다.
런던 하면 역시 뮤지컬이죠! 위키드 넘버들은 진짜 평생 귀에 맴도는 것 같아요.
저도 다음 달에 런던 가는데 위키드 꼭 보려구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Defying Gravity 라이브로 들으면 소름 돋죠. 저도 그때 울컥해서 눈물 흘렸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