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에 런던 7박 8일 여행 마치고 막 귀국했습니다. 가기 전에 날씨 걱정을 정말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날씨가 변덕스럽더라고요. 하루는 엄청 해가 쨍쨍해서 반팔만 입어도 더웠는데, 다음날은 비 오고 바람 불어서 경량 패딩이 생각날 정도로 쌀쌀했습니다. 기본적으로 7월의 런던은 한국의 봄가을 날씨 정도로 생각하시면 편할 것 같아요. 반팔 티셔츠 위에 걸칠 수 있는 얇은 가디건이나 셔츠, 그리고 바람막이는 필수로 챙기셔야 합니다. 특히 저녁에 템즈강 주변이나 런던아이 근처 가실 분들은 바람이 엄청 부니까 꼭 겉옷 챙겨가세요! 그리고 우산이나 우비는 가방에 항상 넣어 다니시는 걸 추천합니다. 예보에 비 표시가 없어도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다가 10분 뒤에 다시 맑아지는 신기한 날씨를 경험하실 수 있어요. 다들 옷 잘 챙겨 입으셔서 감기 걸리지 말고 즐거운 여행 하세요!
다음 주 출국인데 짐 싸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안전 여행 하세요!
저도 지난달에 다녔는데 밤에는 꽤 쌀쌀하더라고요. 겉옷은 무조건 필수입니다.
다음 달에 런던 가는데 옷차림 고민 해결됐어요! 정성스러운 정보 감사합니다.
템즈강 야경 보러 갈 때 가디건 필수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7월 중순에 가는데 반팔 위주로 싸려다가 이 글 보고 급하게 바람막이 넣었습니다.
진짜 런던 날씨는 알다가도 모르겠더라고요. 경량 패딩 하나는 꼭 챙겨야겠네요.
7월인데도 쌀쌀하다니 신기해요. 바람막이 예쁜 걸로 하나 장만해서 가야겠습니다.
안 그래도 옷을 어떻게 가져가야 하나 막막했는데 딱 필요한 글이었어요. 감사합니다!
우산은 진짜 필수템이군요. 가방에 항상 넣고 다녀야겠어요.
런던은 하루에 사계절이 다 있다는 말이 진짜인가 보네요. 가디건 여러 개 챙겨갑니다.
비가 갑자기 왔다가 그친다니 작은 우비나 캡모자도 유용하겠어요.
소중한 후기 감사해요. 감기 안 걸리게 옷 잘 챙겨 입고 다녀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