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외식 물가가 워낙 비싸다 보니 여행 중에 마트를 정말 자주 이용하게 되더라고요. 테스코와 세인즈버리를 매일 드나들며 먹어본 것 중 가성비 좋고 맛있는 추천 템들을 정리해 봤습니다.\n\n첫 번째는 단연 밀딜(Meal Deal)입니다. 샌드위치나 샐러드 중 택1, 음료 중 택1, 과자나 초콜릿 중 택1을 3.5에서 4파운드 안팎에 해결할 수 있어서 점심 대용으로 최고예요. 두 번째는 마트 자체 브랜드(PB) 상품인 쿠키들입니다. 특히 세인즈버리 베이커리 코너의 초코칩 쿠키는 쫀득하고 진해서 강력 추천합니다.\n\n기념품 선물용으로는 테일러 오브 헤로게이트의 요크셔 골드 홍차와 쇼트브레드 하우스 오브 에든버러 쿠키를 추천해요. 가성비 좋게 주변 선물 돌리기에 마트만 한 곳이 없습니다. 다들 마트 털러 가실 때 참고하세요!
영국 여행 필수 코스 중 하나가 역시 마트 구경이죠. 당장 저장합니다.
영국 가는데 밀딜 정보 정말 꿀이네요! 점심은 이걸로 해결해봐야겠어요.
세인즈버리 초코칩 쿠키 메모해둡니다. 쫀득한 쿠키 너무 좋아해요.
요크셔 골드 홍차 진짜 맛있죠! 저도 영국 갈 때마다 쟁여와요.
요크셔 티는 밀크티로 끓여 마시면 진짜 천국입니다. 꼭 사 오세요!
영국 물가 비싸서 걱정했는데 마트 털기 팁 감사합니다.
세인즈버리 베이커리 코너가 가성비 진짜 좋더라고요. 크루아상도 맛있어요!
테스코랑 세인즈버리 투어만 해도 시간 잘 가더라고요.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런던 가는데 이 리스트대로 쇼핑해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밀딜 조합 추천하시는 거 따로 있으신가요? 종류가 많아서 고민될 것 같아요.
쇼트브레드 쿠키는 진짜 선물용으로 호불호 없이 최고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