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외식 물가가 비싸기로 유명하지만, 마트 물가는 생각보다 저렴해서 여행 중 마트 털기를 자주 했습니다. 테스코(Tesco)나 세인즈버리(Sainsbury's) 같은 대형 마트에서 꼭 사 먹어봐야 할 추천 아이템들을 정리해 드릴게요.\n\n첫 번째는 밀딜(Meal Deal)입니다. 샌드위치나 랩, 음료, 스낵을 묶어서 저렴한 가격(보통 3~4파운드)에 판매하는 세트 메뉴인데 점심 해결하기에 정말 최고입니다. 종류도 다양해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어요. 두 번째는 영국의 국민 과자인 맥비티(McVitie's) 다이제스티브 초코맛입니다. 한국에서 먹는 것보다 훨씬 진하고 맛있어요.\n\n그 외에도 가성비 좋은 스콘과 클로티드 크림, 그리고 홍차 브랜드인 '티픽스(Teapigs)'나 '요크셔 티(Yorkshire Tea)'는 선물용으로도 아주 좋습니다. 마트 구경만 해도 시간 가는 줄 모르니 여행 가시면 숙소 근처 마트에 꼭 들러보세요.
클로티드 크림에 스콘 조합은 못 참죠! 마트용도 퀄리티가 훌륭하더라고요.
영국 가기 전에 마트 정보 찾고 있었는데 완전 꿀팁이네요! 밀딜 꼭 이용해볼게요.
세인즈버리 쿠키 코너도 정말 맛있어요. 갓 구운 쿠키 냄새가 예술입니다.
요크셔 티 진짜 맛있죠. 우유 타서 밀크티로 마시면 최고예요.
저는 개인적으로 마크앤스펜서 마트도 추천해요! 디저트류가 진짜 맛있거든요.
테스코 밀딜은 여행자들의 동반자나 다름없죠. 저도 덕분에 식비 많이 아꼈어요.
영국 외식비 비싸서 걱정했는데 마트 털기로 버텨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맥비티 다이제는 진짜 멈출 수 없는 맛이에요. 한국 올 때 캐리어 가득 채워왔습니다.
마트 구경하는 거 좋아하는데 이 글 보니까 당장 영국으로 떠나고 싶어지네요.
티픽스 홍차 패키지도 예뻐서 선물용으로 정말 딱이더라고요.
밀딜 고를 때 감자칩은 무조건 솔트앤비네거 맛 추천합니다! 중독성 최고예요.
숙소에서 밤에 맥주 한잔할 때 마트 안주 사다 먹으면 가성비 최고입니다.
클로티드 크림은 한국 가져오기 힘들어서 현지에서 매일 퍼먹었어요.
요크셔 골드 티백은 한국 와서도 직구해서 마실 정도로 제 인생 홍차가 되었어요.
테스코나 세인즈버리 PB 상품들도 퀄리티가 다 괜찮아서 대만족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