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런던 처음 다녀왔는데 지하철(튜브) 이용하면서 느낀 점 몇 가지 공유합니다. 우선 런던은 대중교통 요금이 정말 비싸더라고요. 그래서 오이스터 카드를 발급받거나 트래블월렛 같은 컨택리스 카드를 쓰는 게 필수입니다. 하루에 일정 금액 이상 쓰면 더 이상 요금이 부과되지 않는 '캡핑(Capping)' 제도가 있어서 아주 유용했어요. 그리고 튜브 안에서는 데이터가 거의 안 터집니다! 요즘은 일부 호선에서 터지기 시작했다는데, 여전히 승강장이나 터널 안에서는 인터넷이 먹통인 경우가 많아요. 목적지나 환승 경로는 지하로 들어가기 전에 미리 캡처해 두거나 구글맵 오프라인 지도를 다운받아 두시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튜브 내부가 생각보다 많이 좁고 더우니 손수건이나 물 한 병 챙기시는 것도 좋아요.
혹시 트래블로그 카드도 런던 지하철에서 컨택리스 결제 잘 되나요?
요즘 일부 노선은 데이터가 터지기 시작했다는데 여전히 먹통인 구간이 많으니 조심해야겠네요.
런던 초행길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이 글 덕분에 지하철 타는 법 완벽하게 이해하고 갑니다.
와 튜브 안에서 데이터 안 터지는 거 진짜 공감해요. 미리 캡처 안 해갔다가 처음에 엄청 당황했었네요.
컨택리스 카드 진짜 편하더라고요. 오이스터 카드 보증금 환불받기 귀찮은데 트래블월렛 강추합니다.
여름에 튜브 타면 진짜 찜통이 따로 없더라고요. 손선풍기나 물은 필수로 챙기셔야 해요.
캡핑 제도 덕분에 하루 종일 돌아다녀도 교통비 부담이 덜해서 정말 좋았어요.
지하철 내부가 생각보다 엄청 좁고 둥글게 생겨서 처음에 신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구글맵 오프라인 지도 다운로드는 진짜 런던 여행 필수 팁이네요. 가기 전에 꼭 받아놔야겠어요.
네 트래블로그 카드도 아주 잘 작동합니다. 우리나라 교통카드 찍듯이 편하게 쓰시면 돼요.
런던 지하철은 에어컨 안 나오는 노선이 많아서 여름엔 진짜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오이스터 카드는 디자인이 예뻐서 여행 기념품으로 그냥 소장해도 괜찮더라고요.
지하로 내려갈수록 데이터가 아예 안 터지니까 노선도는 꼭 미리 캡처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