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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일주일 동안 런던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여행자입니다. 여행 준비하면서 오이스터 카드를 사야 하나, 아니면 한국에서 쓰는 트래블월렛이나 트래블로그 카드를 써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요.\n\n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냥 한국에서 발급받은 컨택리스(무접촉) 카드 쓰시는 게 훨씬 편합니다! 지하철(튜브)이나 버스 탈 때 그냥 우리나라 교통카드 찍듯이 띡 찍고 들어가면 끝이에요. 환불받을 번거로움도 없고 보증금도 안 드니까 최고더라구요.\n\n다만 주의하실 점은 일행이 있어도 카드는 무조건 1인당 1개씩 따로 쓰셔야 합니다. 하나의 카드로 두 명이 동시에 찍고 들어갈 수 없어요. 그리고 하루 이용 한도(Daily Cap)가 적용되니까 대중교통 많이 타는 날에는 완전 이득입니다! 다들 카드 준비 잘 하셔서 즐거운 여행 되세요.
삼성페이나 애플페이에 등록된 카드로도 찍고 탈 수 있나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다음 달에 런던 가는데 트래블로그 챙겨가야겠네요.
저도 지난주에 다녀왔는데 그냥 신용카드 컨택리스로 다 해결했어요.
오이스터 카드 환불받기 귀찮다고 들었는데 컨택리스가 진짜 편하겠어요.
1인 1카드 필수라는 점 꼭 기억해야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맞아요, 요즘은 굳이 오이스터 카드 살 필요가 전혀 없더라고요.
데일리 캡 한도 적용되는 거 진짜 최고인 것 같아요!
오이스터 카드 보증금 환불 줄 서기 싫었는데 진짜 좋은 정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