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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소통이 서툴러서 미국 가기 전부터 입국 심사 걱정 때문에 잠도 설치고 후기도 엄청 찾아봤었습니다. 어제 LA 공항으로 입국했는데 생각보다 별거 없어서 다행이었어요. 질문은 딱 세 개 받았습니다. 왜 왔냐(관광), 얼마나 머무냐(8일), 어디서 지내냐(호텔 이름 답변). 리턴 티켓이랑 호텔 예약 바우처 프린트해서 손에 들고 있었더니 질문도 많이 안 하고 바로 패스해주더라고요.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기본 서류만 잘 챙겨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입국 심사 전에 엄청 쫄았었는데 서류 다 뽑아 가니까 확실히 질문이 적더라고요. 후기 감사합니다!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맞아요, 리턴 티켓이랑 숙소 바우처 보여주는 게 직빵입니다. 떳떳하게 여행 온 티를 내는 게 중요해요.
LA 공항 입국심사관들 가끔 무뚝뚝해서 무서운데 질문 자체는 뻔해서 다행이에요. 고생하셨습니다!
영어가 서툴러도 웃으면서 서류 보여주면 다들 알아서 도장 찍어주더라고요. 너무 걱정할 필요 없는 것 같아요.
주황색 불빛 아래서 대기할 때가 제일 떨리죠. 입국 무사히 통과하신 것 축하드리고 즐거운 여행 되세요!
저도 입국 심사 전에 엄청 쫄았었는데 서류 다 뽑아 가니까 확실히 질문이 적더라고요. 후기 감사합니다!
맞아요, 리턴 티켓이랑 숙소 바우처 보여주는 게 직빵입니다. 떳떳하게 여행 온 티를 내는 게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