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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하면서 외식비가 너무 비싸서 마트를 자주 이용했는데요, 대표적인 마트 두 곳을 비교해 드릴게요. 기념품 사거나 간단한 아침거리 살 때 참고하세요. 먼저 '트레이더조(Trader Joe's)'는 가성비가 최고입니다. 자체 브랜드(PB) 상품들이 질도 좋고 가격도 저렴합니다. 특히 시즈닝 제품(Everything but the Bagel)과 초콜릿류, 그리고 에코백은 선물용으로 정말 인기가 많습니다. 매장 인테리어도 아기자기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반면 '홀푸드 마켓(Whole Foods)'은 유기농 제품 위주라 가격대는 조금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샐러드바와 뷔페식 푸드코트가 잘 되어 있어서 한 끼 식사 해결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신선한 과일이나 델리 제품을 원하신다면 홀푸드를 추천합니다.
트레이더조 시즈닝은 진짜 선물용으로 최고예요! 저도 엄청 쟁여왔습니다.
트레이더조 에코백 요즘 한국에서도 많이 들고 다니던데 선물용으로 딱이겠네요.
홀푸드 샐러드바 진짜 신선하고 맛있죠! 여행 중에 채소 섭취하기에 딱 좋습니다.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미국 외식비 너무 살벌해서 마트 털기가 필수인 것 같아요. 정보 감사합니다!
두 마트 특징이 확실히 달라서 골라가는 재미가 있겠어요. 참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