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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에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납니다! 6박 8일 일정인데, 요즘 미국은 현금보다 카드 사용률이 훨씬 높다고 해서 환전을 얼마나 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히네요. 요즘 유행하는 트래블카드 계열을 발급받아서 갈 예정입니다. 식당이나 마트, 호텔 등 대부분의 장소에서는 카드로 결제가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현금은 팁 지불용이나 발레파킹, 길거리 간식 구매용 정도로만 소액 준비해 가면 충분할까요? 대략 하루에 20~30달러 기준으로 환전하면 적당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현지에서 카드 결제 시 원화 결제(DCC)가 아닌 현지 통화(달러)로 결제해야 수수료가 덜 나온다는 팁을 들었는데, 이것도 맞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선배 여행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하와이는 카드 결제가 아주 잘 되어 있어서 현금은 정말 최소한만 필요해요. 말씀하신 대로 하루 20~30달러면 충분합니다.
맞아요, 카드 결제할 때 원화 결제(DCC)는 수수료 폭탄 맞으니 꼭 현지 통화인 달러로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