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 전 일주일간의 뉴욕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직장인입니다. 가기 전에 준비할 게 참 많았는데, 다녀오고 나니 역시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직접 다녀온 루트 중 가장 좋았던 코스를 공유합니다. 첫날에는 타임스퀘어 근처를 가볍게 둘러보고 센트럴 파크에서 돗자리를 펴고 누워있었어요. 바쁜 도심 속에 이런 거대한 자연이 있다는 게 정말 신기했습니다. 미술관을 좋아하신다면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MoMA는 꼭 하루씩 날을 잡고 가시는 걸 추천해요. 작품이 너무 많아서 반나절로는 턱없이 부족하더라고요. 맛집으로는 첼시 마켓의 랍스터 롤과 덤보 근처의 피자집을 추천합니다. 특히 덤보에서 브루클린 브릿지를 건너며 바라보는 맨해튼의 야경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뉴욕 여행 계획 중이신 분들 궁금한 점 있으시면 편하게 물어보세요!
MoMA랑 메트 미술관 하루씩 잡으라는 팁 감사합니다. 미술관 좋아해서 일정 넉넉히 짜야겠네요.
저도 다음 달에 뉴욕 가는데 일정 참고하기 정말 좋네요! 덤보 야경은 꼭 보러 가야겠어요.
첼시 마켓 랍스터 롤 진짜 맛있죠! 사진 보니까 다시 뉴욕 가고 싶어지네요.
7박 8일 일정이 딱 알차고 좋은 것 같아요. 센트럴 파크 돗자리 감성도 너무 부럽습니다.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정성 가득한 후기 감사합니다. 이번에 첫 뉴욕 여행인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저도 다음 달에 뉴욕 가는데 일정 참고하기 정말 좋네요! 덤보 야경은 꼭 보러 가야겠어요.
MoMA랑 메트 미술관 하루씩 잡으라는 팁 감사합니다. 미술관 좋아해서 일정 넉넉히 짜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