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안녕하세요! 이번 가을에 처음으로 뉴욕 여행을 가게 된 직장인입니다. 혼자 가다 보니 일정을 짜는 게 쉽지 않네요. 대략적인 루트를 구상해 봤는데 동선이 괜찮은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일차에는 오후에 JFK 공항에 도착해서 타임스퀘어 근처 숙소에 짐을 풀고 주변을 가볍게 둘러볼 예정입니다. 2일차는 센트럴파크 산책 후 모마 미술관을 관람하고 저녁에는 탑오브더락 전망대에 올라가려고 해요. 3일차는 소호와 그리니치 빌리지를 쇼핑하며 둘러보고, 4일차에는 자유의 여신상 페리를 타고 덤보와 브루클린 브릿지 야경을 보려고 합니다. 마지막 5일차는 자연사 박물관을 갔다가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관람하는 일정입니다. 중간에 맛집 투어도 넣고 싶은데 동선이 너무 빡빡하진 않은지, 혹시 추가하거나 빼야 할 곳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특히 미술관과 뮤지컬 예약은 미리 한국에서 하고 가는 게 나을지도 궁금합니다.
동선이 아주 깔끔하고 알차게 잘 짜인 것 같습니다.
미술관이랑 뮤지컬은 무조건 한국에서 미리 예약하고 가시는 걸 추천해요.
3일차 소호 가실 때 근처에 있는 유명한 디저트 맛집들도 꼭 들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