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행 중에 렌트카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한국과 운전 문화가 조금 달라서 당황하기 쉬운 부분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STOP' 표지판입니다. 한국에서는 서행하는 경우가 많지만, 미국에서는 무조건 바퀴가 완전히 멈추도록 3초간 정지해야 합니다. 먼저 도착한 차 순서대로 출발하는 룰이 있어요. 두 번째는 비보호 좌회전(Left Turn Yield on Green)입니다. 초록불일 때 직진 차량이 없을 경우 눈치껏 좌회전하면 되는데, 처음엔 꽤 긴장됩니다. 그리고 고속도로에서 카풀(Carpool) 차선은 다인승 차량만 갈 수 있으니 혼자 운전할 때는 들어가면 안 됩니다. 마지막으로 주차할 때 소방전(Fire Hydrant) 근처나 빨간색 선이 칠해진 연석에는 절대 주차하면 안 됩니다. 바로 견인되거나 엄청난 벌금을 물 수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미국 렌트카 여행 준비 중이었는데 초보 운전자에게 정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정보네요.
STOP 표지판에서 3초 정지 안 했다가 경찰한테 딱지 끊겼다는 후기를 정말 많이 봤습니다. 꼭 멈춰야 해요!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소방전 앞 주차는 진짜 칼같이 견인해 가더라고요. 벌금도 어마어마하니 절대 주차하시면 안 됩니다.
비보호 좌회전은 처음에 진짜 멘붕 오는데 직진 차량 흐름 잘 보면서 눈치껏 가야 하더라고요.
카풀 차선 벌금도 엄청 비싸더라고요. 내비게이션 설정에서 카풀 제외 옵션 켜두는 게 안전합니다.
미국 렌트카 여행 준비 중이었는데 초보 운전자에게 정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정보네요.
STOP 표지판에서 3초 정지 안 했다가 경찰한테 딱지 끊겼다는 후기를 정말 많이 봤습니다. 꼭 멈춰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