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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동안 뉴욕 혼자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가기 전에 치안 걱정을 정말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조심만 하면 크게 위험한 상황은 없었어요. 지하철 탈 때 늦은 밤 시간만 피하고 스마트폰 너무 대놓고 보면서 걷지 않는 정도만 지켰습니다.\n\n숙소는 맨해튼 미드타운 쪽으로 잡았는데 가격은 좀 비쌌지만 관광지 이동하기에 정말 편해서 후회 없어요. 브로드웨이 뮤지컬도 타임스퀘어 빨간 계단 밑에서 당일 할인 티켓 구해서 저렴하게 봤는데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n\n혹시 혼자 가시는 분들 첼시 마켓이랑 하이라인 파크는 꼭 가보세요! 날씨 좋은 날 걸으면 분위기 정말 좋습니다. 맛집 정보나 세부 일정이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 남겨주시면 아는 선에서 답변해 드릴게요.
저도 다음 달에 혼자 뉴욕 가는데 치안 걱정이 많았거든요. 이 글 보니까 조금 안심이 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브로드웨이 뮤지컬 당일 할인 티켓은 러시 티켓으로 구하신 건가요? 혹시 대기 시간이 얼마나 걸렸는지 궁금합니다!
여자 혼자 갈 때 미드타운 숙소가 확실히 밤늦게 다녀도 덜 무섭고 좋은 것 같아요. 비싸도 돈값 하더라고요.
하이라인 파크 산책하기 정말 좋죠! 첼시 마켓에서 랍스터 먹고 가기 딱 좋은 코스인 것 같아요.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밤늦게 지하철 안 타는 건 정말 중요한 팁인 것 같아요. 안전하게 잘 다녀오셔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