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가을에 혼자 뉴욕으로 7박 9일 여행을 떠나게 된 직장인입니다. 대략적인 일정을 짜봤는데 너무 빡빡한지 아니면 수정할 부분이 있는지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n\n1일차에는 오후에 JFK 공항에 도착해서 숙소 체크인하고 타임스퀘어 가볍게 둘러볼 예정이고요. 2일차부터 본격적으로 센트럴파크,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탑오브더락 전망대를 가려고 합니다. 혹시 하루에 미술관과 전망대를 같이 가도 체력적으로 무리가 없을까요?\n\n그리고 첼시마켓이랑 하이라인, 베슬도 묶어서 하루 코스로 가보려 하는데 맛집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랍스터 롤 말고 또 꼭 먹어봐야 할 음식이 있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하루에 메트로폴리탄이랑 탑오브더락은 충분히 가능해요! 다만 미술관이 생각보다 엄청 넓어서 발이 편한 운동화는 필수입니다.
첼시마켓 가시면 타코 맛집인 '로스타코스 넘버원' 꼭 가보세요. 서서 먹어야 하지만 정말 맛있습니다.
일정이 아주 깔끔하고 좋네요. 가을 뉴욕은 센트럴파크만 걸어도 힐링이라 너무 부럽습니다.
미술관에서 체력 소모가 크니 중간에 카페에서 꼭 쉬어가세요. 탑오브더락 석양 시간 맞춰 가시면 정말 예쁩니다.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첫날 시차 적응 때문에 피곤할 수 있으니 둘째 날 오전 일정은 너무 서두르지 않는 걸 추천합니다.
하루에 메트로폴리탄이랑 탑오브더락은 충분히 가능해요! 다만 미술관이 생각보다 엄청 넓어서 발이 편한 운동화는 필수입니다.
첼시마켓 가시면 타코 맛집인 '로스타코스 넘버원' 꼭 가보세요. 서서 먹어야 하지만 정말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