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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신혼여행이나 가족여행 오시는 분들을 위해 오아후 섬에서 직접 가보고 만족했던 맛집과 쇼핑 팁을 솔직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광고 없이 제 돈으로 직접 경험한 후기입니다.\n\n첫 번째로 추천할 맛집은 지오반니 새우 트럭입니다. 노스쇼어 쪽에 있는데, 갈릭 슈림프의 감칠맛이 정말 예술입니다. 줄이 길지만 기다린 보람이 있는 맛입니다. 두 번째는 레오나즈 베이커리의 말라사다 도넛입니다. 따뜻할 때 바로 먹으면 입안에서 살살 녹습니다. 오리지널과 시나몬 맛을 추천합니다.\n\n쇼핑은 와이케레 아울렛과 알라모아나 센터 두 곳을 주로 가시게 될 텐데요. 폴로나 타미 같은 미국 브랜드는 아울렛이 확실히 저렴합니다. 가시기 전에 공식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하고 추가 할인 쿠폰 꼭 챙기세요. 명품 쇼핑은 알라모아나 센터가 매장도 많고 신상품이 빠르게 들어옵니다.
지오반니 새우 트럭 갈릭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 것 같아요. 진짜 인생 새우였습니다!
말라사다 도넛은 진짜 사자마자 길에서 바로 먹어야 제일 맛있더라고요. 식으면 그 맛이 안 나요.
와이케레 아울렛 가기 전에 공홈 쿠폰 챙기는 건 진짜 꿀팁이네요. 깜빡할 뻔했어요.
광고 없는 솔직한 후기라 더 믿음이 가네요. 다음 달에 신혼여행 가는데 참고할게요!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