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에 부모님 모시고 라스베이거스에 3일 동안 머물 예정입니다. 라스베이거스 하면 세계적인 쇼가 유명하다고 해서 하나는 꼭 보여드리고 싶은데, 벨라지오의 '오쇼(O Show)'와 MGM 그랜드의 '카쇼(KA Show)' 중에서 고민이 많습니다.\n\n오쇼는 물을 활용한 예술적인 무대가 압권이라고 들었고, 카쇼는 역동적이고 화려한 액션과 무대 장치가 대단하다고 하더라고요. 가격대는 둘 다 만만치 않아서 하나만 선택해야 할 것 같은데, 부모님 취향에는 어떤 쇼가 더 만족도가 높을까요?\n\n혹시 두 쇼를 모두 보신 분이 계신다면 비교해서 의견을 주시면 결정하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좌석 팁도 아신다면 함께 알려주세요!
부모님 모시고 가신다면 무조건 '오쇼' 추천드립니다. 물 위에서 펼쳐지는 서커스가 정말 예술적이고 부모님 세대분들이 엄청 좋아하셔요.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저도 두 개 다 봤는데, 역동적인 걸 좋아하시면 카쇼가 낫고 우아하고 신비로운 걸 좋아하시면 오쇼가 좋습니다. 부모님은 오쇼 만족도가 더 높았어요!
오쇼 보실 거면 너무 앞자리보다는 중간 열 약간 뒤쪽이 무대 전체를 조망하기에 훨씬 좋습니다. 앞자리는 물이 튈 수도 있어요.
카쇼는 무대 장치가 진짜 엄청나요! 무대가 막 수직으로 서고 회전하는데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좋은 자리 예매하시려면 공홈이나 대행 사이트에서 미리미리 서두르셔야 합니다. 인기 쇼라 좋은 자리는 금방 나가더라고요.
저도 두 개 다 봤는데, 역동적인 걸 좋아하시면 카쇼가 낫고 우아하고 신비로운 걸 좋아하시면 오쇼가 좋습니다. 부모님은 오쇼 만족도가 더 높았어요!
부모님 모시고 가신다면 무조건 '오쇼' 추천드립니다. 물 위에서 펼쳐지는 서커스가 정말 예술적이고 부모님 세대분들이 엄청 좋아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