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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 일주일 동안 머물면서 유명하다는 식당은 거의 다 가본 것 같아요. 그중에서도 광고가 아닌 진짜 제 입맛을 사로잡았던 로컬 맛집 3곳을 소개해 드립니다. 첫 번째는 핑크스 핫도그(Pink's Hot Dogs)입니다. 워낙 역사 깊은 곳이라 대기 줄이 길지만, 칠리 도그의 짭조름하고 깊은 맛은 기다릴 가치가 충분했습니다. 두 번째는 한인타운에 있는 북창동 순두부 본점이에요. 한국에서도 먹을 수 있지만 LA 본점만의 그 감성과 푸짐함, 갈비 세트와의 조합은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마지막은 인앤아웃 버거입니다. 서부에 왔다면 무조건 먹어야죠! 더블더블 버거에 애니멀 스타일 감자튀김 조합은 필수입니다. 물론 입맛은 개인차가 있겠지만, LA 여행 계획 중이시라면 이 세 곳은 꼭 한 번 들러보시길 권해드려요.
인앤아웃 애니멀 스타일 프라이즈는 진짜 진리죠! 사진 보니까 다시 LA 가고 싶어지네요.
북창동 순두부 LA 본점은 왜 한국보다 더 맛있는 느낌일까요? 갈비 세트 조합 완전 공감합니다!
핑크스 핫도그 줄이 길어서 포기했었는데 다음엔 꼭 먹어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세 곳 모두 LA 필수 코스들이네요! 갠적으로 인앤아웃은 밀크쉐이크에 감튀 찍어 먹는 것도 추천해요.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