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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LA 여행 마치고 귀국한 직장인입니다. 미국에서 운전할 때 한국이랑 달라서 당황했던 점 몇 가지 공유해 드려요. 렌트카 이용하실 분들은 꼭 참고하세요! 가장 중요한 건 'STOP' 표지판입니다. 한국에서는 대충 서행하다가 지나가는 경우가 많은데, 미국에서는 무조건 바퀴가 완전히 멈출 때까지 3초간 정지해야 합니다. 먼저 도착한 차가 먼저 가는 우선순위 룰이 있어서 눈치 싸움도 중요해요. 그리고 비보호 좌회전(Left Turn Yield on Green)이 정말 많습니다. 녹색 신호일 때 반대편에서 직진하는 차량이 없으면 조심해서 좌회전하면 되는데, 처음엔 타이밍 잡기가 꽤 어렵더라고요. 항상 방어 운전하시고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세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LA 가는데 렌트카 탈 거라 걱정이었거든요.
미국 운전할 때 STOP 표지판 진짜 중요하죠. 안 멈추면 바로 경찰이 뒤에서 사이렌 울리더라고요.
좌회전 신호 없는 곳이 많아서 처음에 진짜 당황했어요. 직진 차 없을 때 눈치껏 가야 하더라고요.
STOP 표지판에서 3초 정지는 필수입니다. 벌금이 어마어마하다고 들었어요.
미국은 먼저 온 순서대로 가는 룰이 참 합리적이면서도 처음엔 적응이 안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