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행 준비하면서 데이터 로밍을 어떻게 할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저도 유심칩을 살지, 요즘 유행하는 이심(eSIM)을 쓸지 고민하다가 이번에 이심을 처음 사용해 봤는데 완전 신세계였어요. 기존 실물 유심은 한국에서 미리 택배로 받거나 공항에서 수령해야 하고, 미국 도착해서 핀으로 유심 갈아끼우느라 원래 유심 잃어버릴까 봐 조마조마하잖아요? 이심은 그냥 QR코드 하나만 스캔하면 바로 등록되니까 너무 편하더라고요. 한국 번호로 오는 문자도 그대로 수신할 수 있어서 인증번호 받을 때도 아주 유용했습니다. 다만 본인 핸드폰 기종이 이심을 지원하는지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뉴욕이나 LA 같은 대도시에서는 속도가 아주 빠른데, 국립공원 깊숙한 곳이나 사막 지역에서는 통신사 불문하고 신호가 잘 안 잡히니 오프라인 지도(구글맵 다운로드)는 미리 받아두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도 이번에 미국 갈 때 이심 고민 중이었는데 기종 지원하는지부터 확인해 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심 쓰면서 한국 유심도 같이 활성화해 두면 로밍 요금 폭탄 맞을까 봐 걱정되는데, 데이터 로밍만 잘 꺼두면 괜찮겠죠?
이심은 다 좋은데 가끔 등록할 때 버벅거리면 당황스러워서 저는 실물 유심이 아직 마음 편하더라고요.
이심 처음 설정할 때 조금 헷갈리던데 설명서대로 차근차근 따라 하니까 금방 되더라고요. 강추합니다!
맞아요, 미국 서부 사막 지역이나 그랜드 캐년 안쪽은 이심이고 유심이고 다 먹통이더라고요. 오프라인 지도 다운은 필수입니다!
한국 번호로 문자 수신 가능한 게 진짜 신의 한 수예요. 은행 업무 보거나 로그인할 때 인증번호 받기 너무 편하더라고요.
한국에서 미리 등록하고 비행기 내리자마자 바로 켜서 쓸 수 있는 게 진짜 최고의 장점이에요.
저도 지난달에 뉴욕 다녀왔는데 이심 덕분에 정말 편하게 다녔어요. 지하철에서도 생각보다 잘 터지더라고요.
기종 제한만 없으면 무조건 이심이 답이죠. 세상 참 좋아졌다는 걸 여행 갈 때마다 느낍니다.
이심 한번 써보면 진짜 실물 유심으로 못 돌아가요. 공항에서 유심 바꾸느라 고생 안 해도 돼서 너무 편합니다.
국립공원 갈 때 오프라인 지도 필수라는 꿀팁 정말 유용하네요. 캡처해 뒀다가 꼭 미리 다운받아 가야겠어요.
미국 서부 로드트립 준비 중인데 국립공원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오프라인 맵 꼭 다운받아 갈게요!
이심 쓰면 한국 유심 잃어버릴 걱정 없어서 그게 제일 안심되는 것 같아요. 맨날 핀으로 뺄 때마다 조마조마했거든요.
혹시 미국 어떤 통신사 이심 쓰셨나요? 티모바일이랑 에이티앤티 중에 고민 중이라서요.
유용한 후기 감사합니다. 안 그래도 유심이랑 이심 중에 고민 많았는데 이 글 보고 이심으로 결정했어요!
이번에 부모님 모시고 미국 가는데 부모님 폰은 그냥 편하게 유심으로 해드리고 제 것만 이심으로 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