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행 오시면 다들 기념품이나 선물용으로 마트 쇼핑 많이 하시죠? 제가 이번 한 달 살기 하면서 정착한 트레이더조(Trader Joe's)와 홀푸드 마켓의 추천 아이템들을 공유해 봅니다.\n\n첫 번째는 트레이더조의 'Everything but the Bagel' 시즈닝입니다. 샐러드나 계란후라이, 베이글에 뿌려 먹으면 짭조름하니 정말 맛있어요. 가격도 저렴해서 선물용으로 돌리기 딱 좋습니다. 두 번째는 트레이더조의 에코백인데, 튼튼하고 디자인도 예뻐서 요즘 한국에서도 인기가 많더라고요.\n\n홀푸드 마켓에서는 유기농 립밤과 에센셜 오일을 추천합니다. 특히 홀푸드 자체 브랜드 상품들이 가성비가 좋아요. 마트 구경만 해도 두 시간은 훌쩍 가니 여행 일정에 꼭 넣어보세요!
트레이더조 시즈닝은 쟁여와도 금방 다 먹더라고요. 다음엔 한 5개 사 오려고요.
다음 달에 LA 가는데 마트 투어 일정 하루 통째로 비워놔야겠어요. 유용한 정보 감사해요.
트레이더조 에코백 요즘 대란이라던데 저도 가면 꼭 쟁여와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홀푸드 립밤 향도 좋고 성분도 착해서 저도 갈 때마다 선물용으로 사 와요.
에브리싱 베이글 시즈닝 혹시 한국 들어올 때 반입 문제없나요? 사고 싶은데 걱정돼서요.
마트 구경하는 거 좋아하는데 두 시간으로도 모자랄 것 같아요. 벌써 설레네요!
트레이더조 에코백은 가볍고 튼튼해서 데일리로 들고 다니기 정말 편해요. 강추합니다!
와, 안 그래도 트레이더조 쇼핑 리스트 찾고 있었는데 타이밍 대박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에브리싱 베이글 시즈닝 진짜 요물이에요! 계란후라이에만 뿌려 먹어도 맛이 확 살더라고요.
안 그래도 미국 마트 쇼핑 리스트 정리 중이었는데 완전 꿀팁이네요! 저장해둡니다.
홀푸드 자체 브랜드가 은근히 퀄리티가 좋더라고요. 에센셜 오일 메모해 갑니다.
미국 마트는 정말 개미지옥이에요. 한 번 들어가면 지갑 털려서 나옵니다.
트레조 에코백 미니 사이즈도 요즘 유행이던데 그것도 구하기 힘들더라고요.
홀푸드 립밤 선물용으로 대량 구매하기 딱 좋겠네요. 이번 미국 여행 때 참고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