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 전 하와이 오아후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새신랑입니다. 준비하면서 카페에서 정보를 정말 많이 얻어서 저도 보답하고자 후기를 남깁니다. 우선 맛집 중에서는 '레오나즈 베이커리'의 말라사다 도넛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오리지널이랑 코코넛 맛 강추해요! 뜨거울 때 바로 먹어야 제맛입니다. 그리고 '지오반니 갈릭 슈림프'는 대기 줄이 길지만 갈릭 소스가 밥 도둑이라 한 번쯤 가볼 만합니다. 다만 파리가 많고 야외라 위생에 민감하신 분들은 테이크아웃해서 근처 해변에서 드시는 걸 추천해요. 렌트카는 전 일정 다 빌릴 필요 없이, 노스쇼어 쪽이나 동부 해안도로 드라이브하는 날만 2~3일 정도 오픈카 빌려서 타시는 걸 추천합니다. 와이키키 시내 호텔들은 주차비가 하루에 40~50불씩 해서 주차비가 생각보다 많이 깨집니다. 동부 해안도로 드라이브할 때는 머스탱 오픈카 뚜껑 열고 달리는데 진짜 행복했습니다.
지오반니 새우 트럭 테이크아웃 꿀팁 감사해요. 위생 걱정했는데 해변에서 먹어야겠어요.
신혼여행 축하드려요! 오아후 6박 8일 코스 짜고 있었는데 렌트카 팁 정말 유용하네요.
레오나즈 도넛 진짜 인정입니다. 뜨거울 때 먹으면 입에서 사르르 녹죠!
머스탱 오픈카 타고 동부 해안도로 달리는 건 정말 로망이네요. 다음 달에 가는데 꼭 타볼게요!
정성 가득한 후기 감사합니다. 신혼여행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와이키키 주차비가 그렇게 비싼 줄 몰랐어요. 렌트는 필요한 날만 해야겠네요.
레오나즈 베이커리 코코넛 맛 메모해 갑니다! 오리지널만 먹어봤는데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