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친구들과 라스베이거스에서 출발해서 그랜드 캐년, 엔텔로프 캐년, 홀스슈 밴드까지 2박 3일 로드트립을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인생샷 정말 많이 건졌네요.\n\n다만 가시는 분들께 몇 가지 주의사항을 공유하자면, 첫째로 주유소 간격이 정말 멉니다. 계기판에 기름이 반 정도 남았을 때 주유소가 보이면 무조건 채우시는 게 마음 편해요. 둘째로 밤에는 가로등이 전혀 없어서 운전하기 정말 위험하니까 웬만하면 해가 지기 전에 숙소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잡으세요.
밤 운전 진짜 위험하죠. 동물들도 갑자기 튀어나와서 조심해야 해요.
저도 지난달에 다녀왔는데 홀스슈 밴드 해질 때 보니까 정말 멋지더라고요.
로드트립 진짜 버킷리스트인데 글 보니까 당장 떠나고 싶어지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렌트 차량 크기는 어떤 걸로 하셨는지 궁금해요.
와, 로드트립 정말 낭만적이네요!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미국 서부 로드트립은 진짜 날씨가 반 이상 먹고 들어가는 것 같아요.
상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안전하게 잘 다녀오셔서 다행이에요.
인생샷 많이 건지셨다니 부럽습니다. 날씨 요정이 도와주셨나 봐요.
혹시 엔텔로프 캐년은 투어 미리 예약하고 가셨나요?
2박 3일 코스로 딱 좋네요! 혹시 렌트카 업체는 어디 이용하셨나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주유 팁 정말 유용하네요. 반 남았을 때 무조건 넣어야겠어요!
가로등 없는 도로에서 상향등 켜고 가도 무섭더라고요. 일정 짤 때 참고할게요!
미국 주유소 간격 진짜 넓죠. 저도 예전에 기름 떨어질 뻔해서 식은땀 흘렸던 기억이 나네요.
밤에 가로등 없는 건 진짜 공감해요. 야간 운전은 절대 피해야겠네요.